[기록] 월간 실측 기록 (그 달 데이터로 확정)
개설 40일 차인 이 자료실의 10월 실측이다. 사이트맵 주소 26개, 색인 0개, 구글 노출 0회, 방문 2건. 네 번의 점검에서 주소만 늘고 색인은 움직이지 않았다.
이 자료실의 10월 숫자는 색인 0개, 구글 노출 0회, 방문 2건입니다. 개설 40일 차이고, 색인이 0인 원인은 원고가 아니라 서치콘솔 속성 등록이 끝나지 않은 데 있다. 확인한 범위까지 그대로 적는다.
여기 적는 값은 2026년 10월 8일에 각 서비스 API에서 받았다. 구글 자료는 10월 1일부터 6일까지 6일치, 방문 자료는 10월 1일부터 8일까지 8일치다. 9월은 30일치다. 기간이 다르니 합계끼리 견주면 10월이 작아 보이는 것이 당연하다.
색인은 몇 개인가
사이트맵 주소 26개를 URL 검사에 하나씩 넣었다.
| 상태 | 주소 수 |
|---|---|
| 색인됨 | 0 |
| 크롤링됨,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| 0 |
| 구글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URL | 26 |
| 합계 | 26 |
26개가 한 사유에 몰려 있다. 구글이 주소를 한 번도 방문한 적이 없는 상태다.
네 번의 점검을 늘어놓으면
| 점검일 | 사이트맵 주소 | 색인됨 | 구글이 모름 |
|---|---|---|---|
| 2026-09-03 | 8 | 0 | 8 |
| 2026-09-10 | 12 | 0 | 12 |
| 2026-09-17 | 15 | 0 | 15 |
| 2026-10-08 | 26 | 0 | 26 |
주소는 8개에서 26개로 늘었고 색인 칸은 네 번 모두 0이다. 늘어난 18개가 전부 모르는 쪽으로 쌓였다는 뜻이다.
이 모양에서 읽을 것은 하나다. 글이 늘어나는 속도와 검색에 들어가는 속도가 서로 연결돼 있지 않다. 연결 고리가 끊긴 상태에서 글만 늘리면 모르는 주소의 숫자만 커진다.
색인 0을 두 사유로 가르는 기준
색인이 안 된 상태는 한 가지가 아니다. 두 사유를 섞으면 대응이 어긋난다.
| 사유 | 뜻 | 이 자료실 |
|---|---|---|
| 크롤링됨,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| 보고 나서 싣지 않기로 한 상태 | 0개 |
| 구글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URL | 방문한 적이 없는 상태 | 26개 |
앞쪽이면 원고를 손볼 일이 남는다.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가 적은 대로 재평가를 기다리는 상태이고, 같은 요청을 다시 넣어 바뀌는 자리가 아니다.
이 자료실은 뒤쪽이 26개다. 내용 판단이 이뤄진 적이 없으니 원고를 고치는 일은 지금 할 일이 아니다. 주소 목록이 구글에 닿는 경로를 먼저 세워야 한다.
그 경로의 어디가 끊겼나
| 확인 항목 | 상태 |
|---|---|
| 사이트맵 응답 | 정상, 주소 26개 |
| robots.txt | 전체 허용 |
| 서치콘솔 속성 등록 | 안 됨 |
| 사이트맵 제출 | 못 함 |
사이트맵은 정상으로 응답하고 글 26편의 주소가 들어 있다. robots.txt도 검색 로봇을 막지 않는다.
끊긴 자리는 서치콘솔이다. 이 자료실 주소로 속성을 만들지 않은 상태라 사이트맵을 제출할 창구가 없다. 사이트맵 만들고 제출하기 문서는 사이트맵을 두는 것과 제출하는 것을 나눠 설명한다. 두기만 해도 구글이 찾아갈 수 있지만 보장되지 않고, 신규 도메인에서는 그 차이가 지금처럼 전부 모르는 주소로 드러난다.
구글 검색 숫자는 어떻게 움직였나
| 항목 | 9월 (30일) | 10월 (1~6일) | 두 달 사이 |
|---|---|---|---|
| 노출 | 0 | 0 | 0 그대로 |
| 클릭 | 0 | 0 | 0 그대로 |
| 노출이 잡힌 주소 | 0개 | 0개 | 한 건도 없음 |
| 서치콘솔에 뜬 검색어 | 0개 | 0개 | 목록 비어 있음 |
색인이 0인 상태에서 노출 0은 고장이 아니라 당연한 결과다. 크롤링과 색인, 게재는 다른 단계이고 두 번째가 비어 있으면 세 번째 숫자는 볼 것이 없다.
그래서 이번 달 구글 칸은 성과를 재는 자리가 아니다. 측정이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남기는 자리로 쓴다.
빙과 네이버 칸은 왜 비어 있나
| 창구 | 10월 값 | 왜 이렇게 적었나 |
|---|---|---|
| 구글 | 노출 0, 클릭 0 | 받은 값이 0이다 |
| 빙 | 자료 없음 | 소유 확인 전이라 API가 값을 주지 않는다 |
| 네이버 | 노출 미확인, 클릭 0 | 노출을 꺼낼 API가 없다 |
빙 웹마스터 도구에 이 자료실은 등록돼 있고 소유 확인 항목이 거짓으로 돌아온다. 확인이 끝나지 않으면 노출과 클릭이 나오지 않는다. 받은 자료는 0일치다.
못 받은 값을 0으로 적지 않는 이유가 있다. 다음 달에 확인을 끝내고 숫자가 올라올 때, 그 상승이 글의 성과인지 측정이 시작된 것인지 가릴 수 없게 된다.
네이버는 사정이 다르다.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는 노출 수를 꺼내 갈 API가 없어 사람이 화면에서 옮겨 적는 수밖에 없다. 이번 달도 미확인으로 둔다. 짐작으로 채우면 나머지 표까지 못 믿을 자료가 된다.
실제 방문은 몇 건인가
검색 노출과 다른 자료다. 사람이 페이지를 연 횟수이고 클라우드플레어 방문 분석에서 받았다.
| 항목 | 8월 (29~31일) | 9월 (30일) | 10월 (1~8일) |
|---|---|---|---|
| 방문 | 77 | 45 | 2 |
| 열람 | 77 | 50 | 2 |
| 검색에서 온 방문 | 0 | 0 | 0 |
| AI 서비스에서 온 방문 | 0 | 0 | 0 |
10월 방문 2건은 모두 직접 접속과 앱이다. 검색에서 온 방문은 세 달 내내 0건이다.
8월 77건에서 10월 2건으로 줄어든 모양은 성과 하락이 아니다. 8월 숫자에는 자료실을 열며 확인한 접속이 대량으로 섞여 있고, 작업이 줄면 이 칸은 자동으로 내려간다. 외부에서 온 방문만 따로 보면 세 달 모두 0이고, 이쪽이 실제 크기다.
AI 서비스에서 온 방문도 0건이다. 이 값은 최소값으로 읽어야 한다. AI가 글을 읽고 답만 했거나 사람이 링크를 누르지 않으면 여기 잡히지 않는다.
원고는 계속 실리고 있다
| 항목 | 9월 | 10월 (1~8일) |
|---|---|---|
| 새로 실린 글 | 12편 | 4편 |
| 누적 실린 글 | 14편 | 18편 |
| 사이트맵 주소 | 15개 | 26개 |
발행 칸만 올라가고 검색 칸은 그대로다. 이 자료실이 다루는 범위, 곧 자격을 확인하는 순서나 치료가 아니라는 선 같은 글은 상담을 받기 전에 검색으로 찾아와야 쓸모가 생기는 내용이다. 색인이 붙기 전까지는 글이 쌓이는 일과 읽히는 일이 따로 움직인다.
판단이 필요한 대목에서 이 자료실보다 먼저 확인할 곳도 적어 둔다. 의료와 정신건강 문제는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과 의료기관의 판단이 먼저다. 이 자료실은 공개 문서에 적힌 범위를 옮기는 곳이고 진단이나 치료를 하지 않는다.
다음 달에 먼저 확인할 것
이번 달에 0이거나 확정하지 못한 칸만 골랐다.
- 서치콘솔 속성 등록과 사이트맵 제출. 한 번 해 주면 끝나는 일이고, 이것이 끝나야 나머지 숫자에 뜻이 생긴다.
- 빙 소유 확인. 같은 성격의 작업이다. 끝나면 노출 칸이 숫자로 바뀐다.
- 주소 26개의 상태가 갈리는지. 모르는 주소가 다른 사유로 옮겨 가면 그때부터 원고가 판단 대상에 들어간다.
- 네이버 노출과 클릭 확정. 화면에서 옮겨 적어야 하는 값이다.
다만 이 기록만으로는 부족한 대목이 있다. 개설 40일 차 사이트 한 곳의 값이고, 같은 업종의 다른 사이트가 같은 모양이 된다는 뜻이 아니다. 기간도 9월이 30일, 10월 구글 자료가 6일, 방문 자료가 8일로 서로 다르다. 합계끼리 견주지 말고 기간 칸을 같이 봐 주시기 바란다.
- 사이트맵 만들고 제출하기 (구글)
-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 (서치콘솔)
- URL 검사 도구 (서치콘솔)
- 빙 웹마스터 도구
- 위 표의 숫자는 이 자료실이 각 서비스 API에서 2026년 10월 8일에 직접 받은 1차 자료다
공개 문서에서 확인되는 범위만 간결하게 정리합니다.